
▲제21회 대한민국장애인문화예술대상 포스터 / 사진=한국장애인문화협회
[더인디고 기자] 우수한 예술적 성취를 이룬 장애예술인을 발굴하고 포상하기 위한 후보자 추천이 진행된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한국장애인문화협회(회장 신동일)가 공동 주최하는 ‘제21회 대한민국장애인문화예술대상’의 후보자 공모가 30일부터 시작된다. 이 상은 단순한 시상을 넘어 장애예술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이들의 사회참여 확대와 장애인 문화예술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추천 대상은 문화예술 분야에서 5년 이상 활동하며 탁월한 역량과 창조적 업적을 이룬 장애예술인이다. 모집 분야는 문학·미술·음악·대중예술 등 총 4개 부문이다. 후보자 접수는 6월 12일 마감된다. 역대 수상자 정보와 구체적인 접수 양식 등은 대한민국장애인문화예술대상 누리집(www.artaward.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주최 측은 “예술로 경계를 넘고 창조로 세상을 확장해 온 장애예술인들이 더욱 널리 조명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추천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출처 : [더인디고 THE INDIGO]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