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장애 공감 공모전’ 포스터.ⓒ한국장애인재단
【에이블뉴스 이슬기 기자】한국장애인재단(이하 재단)이 보건복지부, 신한카드, 카카오창작재단, 연합뉴스TV, 문화일보와 함께 ‘2026 장애 공감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12회를 맞이하는 이번 공모전은 영상 콘텐츠를 통해 장애와 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높이고자 마련되었다. 공모는 숏폼과 롱폼 부문으로 나눠 진행되며,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작품도 출품할 수 있다.
장애 공감에 관심 있는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작품 접수는 재단 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8월 11일까지 진행된다.
심사를 통해 총 31팀의 수상자가 선정되며, △대상(보건복지부장관상) 200만원(1팀) △최우수상 100만원(2팀) △우수상 50만원(6팀) △특별상 30만원(2팀) △입상 30만원(10팀) △공감상 10만원(10팀)의 상금이 수여된다.
재단 권선진 이사장은 “다양한 아이디어가 담긴 작품을 통해 장애 공감 문화가 우리 사회 전반에 확산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재단 공모전 홈페이지(https://contest.kfpd.org) 또는 모금마케팅본부(02-6399-6237)로 문의하면 된다.
-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ablenews.co.kr)-
-에이블뉴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ablenews@ablenews.co.kr-
출처 : 에이블뉴스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