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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주거복지센터·성모병원, 10월까지 주거약자 집수리 지원 추진

작성자 정보제공담당 날짜 2026-04-21 13:19:26 조회수 8

해냄복지회 강남주거복지센터가 가톨릭대학교 성모병원과 협력해 오는 10월까지 저장강박 및 열악한 환경에 놓인 주거약자를 위한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실시한다. 집수리 모습.ⓒ해냄복지회
해냄복지회 강남주거복지센터가 가톨릭대학교 성모병원과 협력해 오는 10월까지 저장강박 및 열악한 환경에
놓인 주거약자를 위한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실시한다. 집수리 모습.ⓒ해냄복지회

 

【에이블뉴스 이슬기 기자】해냄복지회 강남주거복지센터가 가톨릭대학교 성모병원과 협력해 오는 10월까지 저장강박 및 열악한 환경에 놓인 주거약자를 위한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양 기관은 주거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하며, 성모병원은 사업 추진을 위한 후원금 전달과 더불어 임직원 자원봉사단을 파견한다. 강남주거복지센터는 자체 운영 중인 ‘강남집수리봉사단’을 통해 지역 내 지원이 절실한 가구를 발굴하고 전문적인 수리를 지원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강남주거복지센터 박재영 센터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도시 화려함 속에 가려진 주거약자들의 삶을 돌아보고, 환경 개선을 통해 그들의 삶의 질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본업으로 바쁜 와중에도 매회 봉사에 직접 참여하기로 뜻을 모아주신 성모병원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강남주거복지센터와 성모병원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따뜻한 지역 공동체를 만드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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